I'm serious > 자유게시판 | 속초 마리나베이 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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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혼여행중 마리나베이에서 이틀푹쉬고가자라는 마음에 숙박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이틀날 아침 부터 망치소리 드릴소리...

건축 공사 현장에 있는듯했네요.

그래서 프런트에 연락해서 옆에 공사하냐고 물었더니 공사하는거 맞다 하고 아무말안하고 (뭐가 그렇게 당당하신지....)

우리가 공사하는 시간에 방에서 나가 있어야하는거냐고 하니

아무말안하고...

해결 방안을 내 달라고 이야기 하니까 그제서야

죄송하다 하고 잠시 확인후에 다시 연락 준다는 이야기만하고... 

10분후 연락와서 공사 끝났다고 또 죄송하다하셔서 참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다시 들리는 드릴소리 망치소리....

다시 프런트 연락하니 직접 올라와서 공사하는 사람이랑 이야기해본다고 하셔서 또다시 기다림...

그런데 방음이 안되긴 안되는지 이야기 소리 다 들리더라고요....

호텔관계자분이 조금 있다 하시라 했잖아요.

공사하는사람이 조금만 기다리라 하면되잖아요. ㅋㅋㅋ

뭐하자는건지...ㅋㅋㅋㅋㅋ

서비스..  문제점 대처... 다 별로였습니다...